
톰 포드 뷰티가 신제품 향수 ‘타오르미나 오렌지(Taormina Orange)’ 출시기념 포토콜 행사를 2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코브 더 장충(COVE THE JANGCHUNG)에서 개최했다.
신혜선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행사는 타오르미나 오렌지가 담아낸 지중해의 눈부신 여름과 여유로운 리조트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톰 포드 뷰티의 시트러스 프래그런스 컬렉션과 함께 브랜드가 제안하는 감각적인 여름의 순간을 선보였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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