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5번째 싱글 '좀비(ZOMBIE)'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에버글로우 온다가 'ZOMBIE'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ZOMBIE'는 사랑에 상처받은 서슬 퍼런 감정을 다이내믹하게 그려낸 곡으로, 브루노 마스(Bruno Mars), 실크 소닉(Silk Sonic), 니요(Neyo),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등 글로벌 팝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서인 스테레오타입스(The Stereotypes)와 협업해 기대를 모은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