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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Emok), 제11회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 후원하며봉사와 나눔 실현 강조해

김치윤 기자
2024-04-17 10: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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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제11회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가 4월 14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7,000여명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한 이목(Emok)은 1,000만 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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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참가자들의 참가비를 소외계층을 돕는 데 기부하는 것으로, 이는 개개인의 작은 기부가 모여 큰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목(Emok) 김은진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봉사활동의 중요성과 그 가치를 다시 느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 사례가 되기를 희망하며, 참가자들에게 사회적 참여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목(Emok) 김근영 CMO는 "계속해서 사회적 약자들을 돕는 데 힘쓰고, 더 많은 사람들이 봉사의 가치를 깨닫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더욱 힘쓰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는 참가자들에게도 큰 의미를 전달했다. 이 행사를 통해 사회적 참여와 봉사의 가치를 깨닫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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