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인터콘티넨탈 및 미스아시아어워즈 등 2023년 한 해 동안 정규 미인대회 9관왕을 차지한 김가현이 3월6일 중국 상하이 스카이포츈호텔 에서 개최된 '24' 앙드레김 슈퍼 프레젠트'에 모델로 초대됐다.
약 1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패션쇼는 사계를 주제로 이뤄진 대서사시로 현지 관객으로 부터 감동의 박수를 자아냈다.
한편, 세계대회 출전까지 초고속으로 이루어진 결실에 힘입어 누구보다 열심인 김가현은 올해 2월 중국 염성 한중드라마기지에서 촬영한 드라마로 탤런트 신고식도 마친 상태이다.
김도윤 기자 yoon123@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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