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균대 기대주' 황서현(인천체고)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정상에 올랐다.

은메달은 14.566점을 기록한 중국의 추치위안이 가져갔고, 일본의 오카무라 마나가 14.300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9년생인 황서현은 지난해 제천 아시아선수권대회와 전국체전 평균대에서 잇따라 우승했고, 지난 5월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에서 종목별 랭킹 포인트를 통해 추가 선발돼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았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