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피원하모니가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피원하모니는 미니 8집의 수록곡 ‘워크’로 화려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트리플 7’과 ‘더!, ‘백 다운’, ‘두 잇 라이크 디스’를 연이어 선보였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는 신입 히어로 모집을 위한 채용설명회 콘셉트의 ‘HERO SOCIETY INFO SESSION’이라는 제목 아래 진행돼 특별함을 더했다. 멤버들은 선배 히어로로서 멘토링을 진행하고, 단체 미션을 수행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 외에도 이번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피원하모니는 미니 10집의 수록곡 ‘모멘텀’과 타이틀곡 ‘블로우 업’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신곡 무대에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하며 멤버들과 함께 호흡했다.
뿐만 아니라 피원하모니는 ‘디프런트 송 포 미’, ‘꿍꿍이 (Love Story)’, ‘이프 유 콜 미’, ‘스웨거’, ‘아이 씨 유’, ‘점프’, ‘라스트 콜, ‘아이스 (VVS)’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콘서트급 공연을 펼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피원하모니가 8개월 만에 선보이는 미니 10집 ‘블로우 업’ 은 영웅으로 복귀한 피원하모니가 임무를 수행하며, 오랜 시간 이어온 히어로로서의 여정을 완성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한계를 깨고 나아가며 함께 성장해 온 짜릿한 여정을 그려냈으며,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피원하모니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한층 선명하게 드러낸다.
한편 피원하모니의 미니 10집 ‘블로우 업’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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