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병찬이 새 EP ‘ㄴㅇㄱ’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새 앨범 초도 물량 3000장 완판에 이어 공연 티켓까지 매진시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31일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병찬은 오는 11월 15일 CKL스테이지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의 티켓 오픈 직후 2회차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음반 판매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소속사에 따르면 새 EP는 발매 직후 초도 물량 3000장이 모두 판매됐으며, 추가 수요에 따라 2000장 제작에 들어갔다.
이번 앨범은 전작 ‘우리 우주로’에 이어 이병찬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자작곡으로 구성됐다.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병찬의 진정성 있는 음악 세계가 담긴 이번 앨범과 콘서트를 통해 아티스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병찬의 새 EP ‘ㄴㅇㄱ’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는 오는 11월 15일 오후 2시와 6시 CKL스테이지에서 열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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