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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VR 콘서트 ‘러쉬로드’, 4D로 재개봉

이반지 기자
2026-10-29 13: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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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VR 콘서트 ‘러쉬로드’, 4D로 재개봉 (사진: 연합뉴스)


보이그룹 투어스의 가상현실(VR) 콘서트 ‘러쉬로드’가 재개봉한다.

10월 29일 제작사 어메이즈가 투어스의 첫 번째 가상현실(VR) 콘서트 '러쉬로드'(RUSH ROAD)가 11월 13∼22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4D로 재개봉한다고 밝혔다.

3월 개봉한 '러쉬로드'는 오로라 등 VR 기술로 구현한 공간에서 투어스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VR 콘서트다. 개봉 당시 첫 주 매진, 상영 기간 연장 등에 힘입어 누적 관객 4만명을 돌파했다.

이번에는 4D 모션 체어를 결합해 더욱 생생하고 몰입감 넘치는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투어스는 다음 달 2일 싱글 2집 '투 어스'(TO US)로 컴백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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