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동하와 알리가 연말 듀엣 콘서트를 열고 관객들과 만난다.
전국 투어 ‘SONG : THE BATTLE OF LEGENDS’를 통해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은 이번 공연에서 대표곡과 함께 연말 맞이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동하는 지난 9월 미니앨범 ‘오아시스’를 발매하고 지난 25일 단독 콘서트 ‘XSCALA SERIES’를 마쳤다. 알리는 지난 1월 데뷔 20주년 전국투어를 마무리하고 정동하와 듀엣 콘서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순천 공연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고양 공연 티켓은 오늘(29일) 오후 1시부터 티켓링크와 NOL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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