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하반기 트로트 인기상 여자 부문 예선 투표가 오늘(23일) 오후 3시 마감된다.
이번 집계에서는 선두 순위의 뒤바뀜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20일 집계에서는 장윤정이 38.9%로 1위, 전유진이 31.5%로 2위를 기록했으나, 예선 막바지 전유진이 5.2%포인트 차로 순위를 뒤집으며 막판까지 치열한 표심 잡기가 이어지고 있다.
3위를 기록한 김다현(10.7%)을 포함해 상위 3명의 합산 득표율은 84.5%에 달한다. 이어 양지은(4.3%), 김의영(3.9%), 송가인(3.1%), 길려원(2.5%), 은가은(0.5%), 홍지윤(0.3%), 강혜연(0.2%)이 4위부터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2일 시작된 이번 예선은 오늘(23일) 오후 3시 최종 마감된다. 이어 오는 10월 26일 낮 12시부터 결선 투표가 시작돼 11월 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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