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한류연예대상’ 전유진, 마감 앞두고 장윤정 제치고 1위 등극

김연수 기자
2026-10-23 10:25:28
기사 이미지
‘한류연예대상’ 전유진, 마감 앞두고 장윤정 제치고 1위 등극 (제공: 리매치)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하반기 트로트 인기상 여자 부문 예선 투표가 오늘(23일) 오후 3시 마감된다.

지난 22일 오전 11시 4분 기준 JK와 리매치 통합 집계에 따르면, 전유진이 득표율 39.5%를 기록하며 선두로 올라섰다. 장윤정은 34.3%로 2위, 김다현은 10.7%로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집계에서는 선두 순위의 뒤바뀜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20일 집계에서는 장윤정이 38.9%로 1위, 전유진이 31.5%로 2위를 기록했으나, 예선 막바지 전유진이 5.2%포인트 차로 순위를 뒤집으며 막판까지 치열한 표심 잡기가 이어지고 있다.

3위를 기록한 김다현(10.7%)을 포함해 상위 3명의 합산 득표율은 84.5%에 달한다. 이어 양지은(4.3%), 김의영(3.9%), 송가인(3.1%), 길려원(2.5%), 은가은(0.5%), 홍지윤(0.3%), 강혜연(0.2%)이 4위부터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2일 시작된 이번 예선은 오늘(23일) 오후 3시 최종 마감된다. 이어 오는 10월 26일 낮 12시부터 결선 투표가 시작돼 11월 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