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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한·조슈아, 신곡 무대 첫 공개

서정민 기자
2026-10-23 08: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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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한과 조슈아가 유닛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두 사람의 서로 다른 매력이 어우러진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정한과 조슈아는 지난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1집 타이틀곡 ‘12 o’clock’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블랙과 화이트 의상으로 대비를 이뤘다. 곡 제목에 담긴 시간의 이미지를 무대 위에 표현했다.

정한은 여유로운 표정 연기와 부드러운 움직임을 선보였다.

조슈아는 힘 있는 안무와 역동적인 동작으로 무대에 변화를 줬다.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페어 안무와 댄스 브레이크도 공개됐다.

신곡 ‘12 o’clock’은 1970~80년대 디스코와 펑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 록 장르다.

꿈속에서 누군가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가사에 담았다.

음원과 음반 성적도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12 o’clock’은 발매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일본과 싱가포르 등 해외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목록에도 이름을 올렸다.

미니 1집 ‘DREAMSCAPE’는 발매 당일 65만 장 이상 판매되며 한터차트 일간 1위를 기록했다.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도 이틀 연속 1위에 올랐다.

중국 QQ뮤직의 종합 일간 디지털 베스트 셀러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정한과 조슈아는 첫 음악 방송 무대를 시작으로 신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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