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컴백을 전 미국 유명 아침 방송에 출연해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앞서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팝 음악 페스티벌 ‘82WORLD : LA’에서 헤드라이너를 맡았던 기호와 종섭은 롤러코스터 같은 다채로운 무대 구성과 관객들과 호흡했던 소감을 전했다.
종섭은 “헤드라이너를 맡게 되어 영광이었다. 날씨도 너무 좋았고, 관중들은 더욱 아름다웠다”라고 답했다.
이어 기호는 “종섭의 말대로 영광스럽게도 헤드라이너를 맡게 되어 긴 시간 공연을 할 수 있었다. 그래서 재미있는 사운드, 느린 사운드, 감성적인 사운드, 또 아주 예전 곡까지 마치 롤러코스터 같은 구성을 준비했다. 관객들도 우리와 함께 울고 웃고 춤추며 즐겼다”라며 멋진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는 11월 6일 발매되는 미니 10집 ‘BLOW UP’(블로우 업)을 언급하며 이번 앨범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호는 “이 앨범으로 우리가 말 그대로 ‘BLOW UP’ 하기를 바란다”라고 답하며, “지난 주말 페스티벌 현장에서 이러한 팬들의 사랑과 함께라면 우리는 정말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으리라고 확신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피원하모니의 미니 10집 ‘BLOW UP’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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