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다채로운 활약으로 미니 9집 타이틀곡 ‘LOUDER(라우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크래비티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미니 9집 'sonorous(소노로스)'의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도 함께 달려준 러비티에게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 또, 11월에 있을 콘서트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크래비티는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견고한 팀워크를 선명하게 보여줬다.
특히 ‘서로 다른 소리가 모여 더 큰 울림을 만든다’는 앨범의 메시지를 무대 안팎으로 확장해 러비티는 물론, 더 많은 이들과의 소통을 이끌었고, 크래비티의 울림을 더욱 크게 키웠다.
또한 멤버들의 개성과 역량이 모여 만들어 낸 완성도 높은 무대는 연일 호평을 받았고, 음악방송 1위에 오르며 팬들과 함께 만들어 낸 성과로도 그 의미를 더했다.
크래비티는 기획 단계부터 곡 녹음, 안무 연습, 티징 콘텐츠 촬영 비하인드까지 앨범 준비 과정 전반을 생생하게 공개, 완성된 무대뿐만 아니라 이를 만들어 가는 과정까지 팬들과 공유해 특별한 기록을 남겼다.
컴백 활동 내내 이어진 방송과 콘텐츠 활약도 돋보였다. 크래비티는 자체 콘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웹예능과 라디오에 출연하며 신보 활동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고,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드러내며 팀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라우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크래비티는 이제 공연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이들은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SONOROUS(소노로스)’를 개최한다.
이어 11월 21일에는 부산 KBS홀에서 공연을 열고 더 많은 러비티와 호흡할 예정이다.
더불어, 각종 음악 시상식과 연말 무대에서도 다채로운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미니 9집을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탄탄한 팀워크를 입증한 크래비티가 앞으로 어떤 무대로 팬들과 새로운 순간을 만들어 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크래비티는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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