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 그룹 더시즌즈가 정통 록 밴드 사운드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여름의 열정과 해방감을 담은 서머 팝 록으로 계절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Summer Passion’은 해안도로와 거친 바람, 뜨거운 태양 아래 펼쳐지는 여름 풍경을 담은 서머 팝 록 장르의 곡이다. 록 밴드 사운드에 대중적인 멜로디를 더했으며 몰아치는 드럼 비트와 기타 사운드, 힘 있는 보컬이 어우러진다.
특히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바다를 향해 달리는 순간을 연상시키는 역동적인 사운드가 특징이다. 뜨거운 태양과 푸른 바다, 거친 바람 등 여름의 이미지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Summer Passion’은 사계절의 풍경과 감성을 음악으로 담아내는 더시즌즈 프로젝트의 두 번째 곡이다. 더시즌즈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에 어울리는 음악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곡에는 홍진영의 ‘그대 오는 날’, 주현미의 ‘그대를 불러봅니다’ 등을 작업한 작곡가 정우식이 작곡에 참여했다.
사진=더시즌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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