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NiziU(니쥬)가 국내 첫 미니앨범 ‘Sour Grapes’를 발매한다. 약 1년 6개월 만의 국내 컴백으로, 이솝우화 ‘여우와 신포도’를 재해석한 음악을 선보인다.
NiziU는 오는 28일 국내 첫 미니앨범 ‘Sour Grapes’를 발매한다. 앞서 콘셉트 포토와 트랙리스트 등을 공개한 데 이어 지난 16일 첫 번째 콘셉트 필름을 선보였다.
‘Sour Grapes’는 싱글 2집 ‘LOVE LINE’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국내 신보다. NiziU가 국내에서 발매하는 첫 미니앨범이기도 하다.
앨범에는 이솝우화 ‘여우와 신포도’를 재해석한 동명의 타이틀곡 ‘Sour Grapes’를 비롯해 ‘Petal's Song’, ‘emoji’, ‘새벽을 달려 (Into The Dawn)’, ‘Lullaby’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NiziU의 국내 미니 1집 ‘Sour Grapes’와 동명 타이틀곡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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