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주가 ‘그래, 이혼하자’ OST로 사랑의 설렘을 노래한다.
‘잇츠 컴플리트’는 밝고 경쾌한 리듬에 사랑의 달콤함을 담은 곡이다. “우리 그때 참 좋았어”, “내 마음은 아직도 너뿐이야” 등의 가사를 통해 지나간 행복한 순간과 여전히 남아 있는 애정을 표현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으려는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 백미영(이민정)과 지원호(김지석)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혼을 앞둔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쌓인 상처로 부딪히면서도 과거의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복잡한 감정을 겪고 있다.
영주는 섬세한 표현력과 매력적인 음색을 바탕으로 이번 곡에서 한층 밝고 생동감 있는 보컬을 선보인다. 앞서 ‘미남당’ OST ‘스테이 어웨이크’ 등을 통해 드라마 OST에 참여한 데 이어 다시 한번 작품에 목소리를 더한다.
한편 ‘그래, 이혼하자’는 매주 수·목요일 밤 11시 KBS 드라마와 지티브이에서 방송되며 티빙과 웨이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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