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에반이 신곡 ‘데스 오브 미’를 들으며 팬들과 함께 달리는 러닝 챌린지에 나선다. 직접 녹음한 보이스 코칭과 응원 메시지도 들려준다.
KT지니뮤직은 달리기 앱 런데이와 함께 에반의 ‘포에버 런’ 챌린지를 9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니앨범에는 팝 알앤비부터 얼터너티브 록, UK 개러지 리듬 기반의 팝, 드림 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이 담겼다. 에반이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에는 한계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담았다.
특히 에반은 ‘포에버 런’에서 직접 녹음한 보이스 코칭과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참가자들은 에반의 음악과 목소리를 들으며 챌린지를 완주할 수 있다.
완주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에반의 사인이 담긴 러닝 티셔츠와 사인 CD,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지니와 함께 뮤직런’은 음악 플랫폼 지니와 런데이가 함께 운영하는 러닝 음악 콘텐츠다. 아티스트가 러닝메이트로 참여해 음악과 보이스 코칭, 응원 메시지를 제공한다. 참여 아티스트의 추천 플레이리스트는 지니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KT지니뮤직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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