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태민이 새 앨범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좋은 성적을 내는 중이다.
또한 남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주요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에 랭크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인 ‘플로트(FLOAT)’와 ‘구이(Gooey)’를 비롯해 선공개곡 ‘디스 이즈 디 엔드(This Is The End)’,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화제를 모았던 ‘렛 미 비 더 원(Let Me Be The One)’, ‘소버(Sober)’ 등 총 11곡이 수록됐다. 국내외 실시간 음원 차트와 SNS 등에서도 더블 타이틀곡을 중심으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2년 만에 선보인 신보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이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앨범에 담긴 태민의 깊어진 음악적 역량과 예술적 시도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음원 차트 호성적과 함께 태민은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4일 KBS 2TV ‘뮤직뱅크’, 5일 MBC ‘쇼! 음악중심’, 6일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한 컴백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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