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프티피프티가 워터페스티벌 무대에서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히트곡 메들리로 여름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린 이들은 팬콘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는 지난 28일 경기도 용인 캐리비안 베이에서 열린 '워터 뮤직 풀파티' 무대에 올라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는 현장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고, 공연 직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피프티피프티는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앞세워 여름 페스티벌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피프티피프티는 현재 '지니 매직'으로 음악방송과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발매한 미니앨범 '데이 앤드 나이트'를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2026 피프티피프티 아시아 팬콘 투어 '스틸 로버블'' 개최를 앞두고 있다. 데뷔 후 첫 팬콘 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다.
피프티피프티는 오는 8월 1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리는 팬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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