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범이 국내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서울에서 시작된 'SERENADES & BODY ROLLS' 월드투어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열리는 국내 공연이다. 오는 9월 남미, 북미, 유럽 투어를 앞두고 진행되는 공연으로, 현대카드 공연 문화 브랜드 'Loved by Hyundai Card(러브드 바이 현대 카드)'의 다섯 번째 공연으로도 마련된다.
공연명 'THE REPLAY'는 지난해 서울 공연의 감동과 에너지를 다시 팬들과 함께 나누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와 함께 한층 성숙한 분위기의 포스터도 공개됐다.
박재범은 이번 공연에서 신곡 'Remedy(레메디)'를 비롯해 새롭게 구성한 무대와 업그레이드된 연출, 밴드 구성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감성적인 알앤비부터 힙합,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무대로 관객들과 만난다.
데뷔 19년 차를 맞은 박재범은 꾸준히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월드투어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번 공연에서 어떤 무대를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