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특별한 첫 정규 앨범 ‘Edge of Calm’으로 돌아온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앨범명 ‘Edge of Calm’의 감각적인 로고와 함께 티파니 영의 절제된 무드의 스타일링과 깊이 있는 눈빛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장과 평온이 공존하는 앨범의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가운데, 세련된 디자인과 비주얼이 어우러져 첫 솔로 정규 앨범을 향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릴리즈 플랜에 따르면 오는 30일 앨범 프리오더를 시작으로 8월 5일 오디오 스니펫, 7일과 11일 비주얼 포토, 17일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어 20일 오후 6시 앨범과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으며 티파니 영의 본격적인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Edge of Calm’은 고요함 직전의 미묘한 긴장감과 집중, 그리고 감정의 균형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담아낸 작품이다. 긴장과 몰입을 상징하는 ‘Edge’(엣지), 감정의 균형과 평온을 의미하는 ‘Calm’(캄)을 사운드와 비주얼, 감성 전반에 담아내며 앨범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티파니 영은 앨범 전반의 콘셉트 기획은 물론 스타일링, 비주얼 디렉팅, 뮤직비디오 스토리 작업 등 제작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녹여낸다.
티파니 영은 ‘Edge of Calm’를 통해 음악 활동을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감각과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며, 자신만의 확고한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티파니 영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Edge of Calm’은 오는 8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