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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파우, 싱그러운 여름 담은 5인 5색 비주얼

윤이현 기자
2026-07-08 11: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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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파우, 싱그러운 여름 담은 5인 5색 비주얼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그룹 파우(POW)가 다섯 멤버의 다른 매력을 담아낸 청량 비주얼로 새롭게 돌아온다.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공식 SNS를 통해 이들은 새 싱글 앨범 ‘FLAVOR(플레이버)’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했다. 

다섯 멤버는 여름의 싱그러움과 트렌디한 감각을 담아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컴백 분위기를 최고조로 수직 상승시켰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여름 시즌 뷰티 브랜드의 신제품 캠페인을 연상시키는 기획으로 완성됐다. 멤버들은 앨범명 ‘FLAVOR’가 새겨진 립스틱, 블러셔, 세럼 등 다양한 화장품을 소품으로 활용해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으며, 광고 속 한 장면 같은 세련된 연출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리더 요치를 제외한 현빈, 정빈, 동연, 홍은 모두 금발 헤어로 과감한 변신에 나섰다. 여기에 핑크와 블루, 옐로 등 파스텔컬러 의상이 조화를 이루며 한층 밝고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각자의 개성을 살린 표정과 포즈는 물론 반짝이는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다섯 멤버의 서로 다른 매력을 극대화했다.

반면 요치는 기존 헤어 컬러를 유지한 채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중심을 잡으며 팀만의 감성을 완성했다. 다섯 멤버가 각기 다른 개성을 드러내면서도 하나의 콘셉트 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5인 5색’ 비주얼 시너지를 선보였다.
 
앞서 파우는 멤버별 티저 영상과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까지 베일을 벗으면서 새 싱글 ‘FLAVOR’가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도 더욱 커지고 있다.
 
파우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새 싱글 앨범 ‘FLAVOR’를 발매하고 약 6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특히 리더 요치가 앨범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한층 짙어진 파우 만의 음악 색깔과 청량한 여름 감성을 예고하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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