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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Ride or Die’ 차트 질주

서정민 기자
2026-06-23 07: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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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가수 에반이 데뷔 싱글 ‘RIDE OR DIE’로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발매 당일 주요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성공적인 솔로 출발을 알렸다.

에반의 디지털 싱글 ‘RIDE OR DIE’ 타이틀곡 ‘Ride or Die’는 지난 22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공개 직후 멜론 ‘핫100’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수록곡 ‘Overflow’ 역시 함께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반응도 뜨거웠다. ‘Ride or Die’는 여러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에 올랐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리스너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음악 팬들은 얼터너티브 록 특유의 분위기와 에반의 감성적인 표현력에 주목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에반은 같은 날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데뷔 기념 라이브 ‘EVAN ARCHIVE : Unboxing Live’를 진행했다. 전 세계 다양한 국가와 지역의 팬들이 실시간으로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방송에서 에반은 “싱글을 들려드릴 수 있게 돼 행복하고 감회가 새롭다”며 “하루 종일 팬들의 반응을 보고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에반은 ‘RIDE OR DIE’ 전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Ride or Die’에 대해 “있는 그대로의 감정이 담긴 곡”이라며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에반은 그룹 활동을 통해 음악성과 퍼포먼스를 인정받아 왔으며, 이번 ‘RIDE OR DIE’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에반은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The Fillin’ Live with EVA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사진제공=빌리프랩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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