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CORTIS)가 첫 단독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인천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공연은 7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처음 진행하는 단독 투어의 출발점으로,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음악과 안무, 영상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르티스는 한국과 북미, 일본 등 총 9개 지역에서 14회 공연을 진행한다. 특히 북미 7회 공연은 일찌감치 매진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북미 투어는 8월 4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6일 미국 뉴욕, 8일 애틀랜타, 11일 어빙, 13일 로스앤젤레스, 15~1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어진다.
이어 8월 22~2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9월 4~6일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공연을 개최하며, 해당 지역 티켓 예매는 추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코르티스는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 러브콜을 받아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20일(이하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음악 축제 ‘알로뱅크 페스티벌’(Allo Bank Festival)에 출연한다. 또한 7월 31일~8월 1일 미국의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올해 유일한 K-팝 보이그룹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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