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보컬 듀오 자정(JA JUNG)이 장마철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이번 곡은 지난 4월 발표한 '눈부시게 빛나는 봄이야' 이후 약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봄에 이어 여름 시즌을 겨냥한 곡으로, 비 오는 날의 감성을 자정만의 하모니로 풀어낼 예정이다.
2022년 데뷔한 자정은 꾸준한 음악 활동을 통해 자신들만의 색깔을 구축해왔다. 지난해 HNS HQ 합류 이후 '바람', '미친 소리' 리메이크 음원과 '눈부시게 빛나는 봄이야'를 발표했으며, 이번 신곡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민정의 맑은 음색과 이자현의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하모니는 자정의 강점으로 꼽힌다. '오늘처럼 비가 오면' 역시 두 멤버의 보컬 매력을 담아낸 발라드 곡으로 리스너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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