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기린이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특히 2년 만에 발표한 새 싱글 ‘Hold onto me’를 페스티벌 현장에서 처음 공개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뷰민라’는 음악과 낭만이 어우러진 봄을 대표하는 야외 페스티벌로 매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 20주년을 맞아 AKMU, LUCY, DAY6, 카더가든, 장기하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페스티벌의 위상을 높였다. 밴드 기린 역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밴드 기린은 드럼, 베이스, 기타, 건반으로 구성된 풀 밴드 편성으로 무대에 올라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신곡 ‘Hold onto me’는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을 밝고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풀어낸 곡으로, 현장에서 가장 생생한 형태로 전달될 전망이다.
한편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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