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MIXX(엔믹스)가 신곡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로 음악 방송 2관왕에 올랐다.
이들은 지난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22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도 1위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음악 방송 2관왕을 차지했다. 수상 직후 멤버들은 "NSWER(팬덤명: 엔써) 저희 1위 했어요. 저희의 세레나데가 잘 전달됐길 바라면서 더 열심히 무대하도록 하겠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앙코르에서도 '육각형 걸그룹' 진가를 발휘하고 팬들의 자부심을 채웠다.
컴백에 앞서 NMIXX는 스스로의 음악적 매력 포인트에 대해 "저희 노래는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적인 것 같고 무대를 직접 즐기면서 볼 때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노래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께서 이런 점을 알아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처럼 NMIXX는 음악 방송 무대를 거듭할수록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타며 신곡 'Heavy Serenade'로 멜론 톱 100 차트 최고 5위를 마크했다.
발매 당일 60위로 해당 차트에 첫 진입한 NMIXX의 'Heavy Serenade'는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렸고, 컴백 첫 주 음악 방송을 마무리한 지난 17일 오후 11시 기준 8위를 기록하며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최고 5위 피크를 찍고 꾸준히 10위 안팎의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NMIXX가 2주 차 음악 방송과 함께 탄력 받은 음원 성적 상승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NMIXX는 음반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막강한 음원, 음반 파워를 재입증했다. 총 여섯 곡이 실린 이번 미니 5집은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의 주간 앨범 차트(2026.05.11~05.17)와 써클차트의 20주 차 앨범 차트(2026.05.10~05.16) 정상을 석권했고 써클차트의 다운로드 차트, V컬러링 차트까지 1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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