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태용이 음악방송과 ‘서울재즈페스티벌’을 오가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첫 정규앨범 ‘WYLD’로 돌아온 태용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한층 짙어진 음악 색깔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신곡 ‘WYLD’는 야생 동물의 본능적인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은 힙합 곡으로, 퍼포먼스는 가사에 맞춰 억압된 본능이 깨어나 자유로움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으며, 본능을 분출하는 야성적 에너지와 이를 억누르는 절제된 표현의 대비를 통해 한 편의 스토리처럼 전개되는 안무 구성이 관전 포인트다.
또한 태용은 5월 22~24일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The 18th Seoul Jazz Festival 2026)’의 23일 공연에 오르며, 정규 1집 ‘WYLD’ 앨범 수록곡 무대 최초 공개는 물론, 관객들과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매력의 솔로 발표곡까지 선보일 예정이어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5월 18일 발매된 태용 정규 1집 ‘WYLD’는 국내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를 비롯해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부터 10위까지 줄 세우기를 기록했으며,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0개 지역 1위를 포함한 18개 지역 TOP10 및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전 세계 9개 지역 1위에 랭크되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태용 정규 1집 ‘WYLD’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태용이 프로듀싱에 참여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층 깊어진 태용의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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