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태양이 2017년 '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의 정규 4집 'QUINTESSENCE' 비주얼 필름과 티징 포토를 공개하며 파격 컴백을 예고했다. 공격적인 비트와 저해상도 유니크 영상미로 완성된 비주얼 필름, 모노 톤과 푸른 색감의 티징 포토가 태양 특유의 아이코닉한 무드를 극대화하며 오는 18일 발매를 앞두고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아티스트 태양이 티징 콘텐츠를 통해 파격 비주얼을 선보였다.
공개된 40초 가량의 비주얼 필름은 태양만의 색채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단조로운 듯하면서도 강렬한 색감과 낮은 해상도로 완성된 유니크한 영상미가 태양의 개성과 어우러지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여기에 고막을 습격하는 공격적인 비트까지 가세하며 무대 위에서 아낌없이 아우라를 발산하는 아티스트 태양의 귀환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모노 톤과 푸른 색감을 활용한 티징 포토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확고한 음악 세계는 물론,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링을 통해 늘 아이코닉한 무드를 만들어 온 태양은 이번 신보 티징 포토를 통해 감각적인 콘셉트로 컴백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태양은 오는 18일 발매되는 정규 4집 'QUINTESSENCE'의 트레일러와 메인 포토, 포스터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기대감을 자극했다. 충돌과 탄생, 변화와 흐름 속에서도 끄떡없는 태양만의 본질 그리고 정수를 보여줄 신보 'QUINTESSENCE'가 어떤 음악들로 가득 채워져 있을지 궁금해진다.
'QUINTESSENCE'는 2017년 8월 발매된 '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에 발매되는 태양의 정규 앨범으로,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 태양의 저력을 완벽히 입증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더블랙레이블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