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신곡 ‘Ode to Love’(오드 투 러브)로 지상파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안았다.
NCT WISH는 지난 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정규 1집 타이틀곡 ‘Ode to Love’로 컴백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해 '2026년 확신의 대세'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NCT WISH는 이번 앨범으로 ‘3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해 각종 음반 차트 1위를 휩쓴 것은 물론, 피크 순위 기준 멜론 TOP100 3위∙HOT100 1위, 일간 26위∙주간 30위로 음원 차트도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한국 뮤직비디오 주간 차트 1위 및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주간 차트 1위, 일본 라인뮤직 주간 앨범 차트 1위 등 각종 글로벌 차트를 휩쓸고 있다.
NCT WISH 정규 1집 ‘Ode to Love’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이틀곡 ‘Ode to Love’는 청량한 리듬과 아련한 멜로디가 NCT WISH만의 색깔을 확고히 보여주는 댄스 팝 곡이다.
한편 NCT WISH는 오늘(2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Ode to Love’ 무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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