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의 신보 '아리랑'(ARIRANG)이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 6주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식지 않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전곡 6주 연속 차트인에 영국·호주·프랑스·일본까지 각국 차트를 동시 석권하며 프랑스 플래티넘, 이탈리아·스페인 골드 인증도 잇따랐다.
스포티파이 최신 주간 차트(4월 24일~4월 30일)에 따르면 '아리랑'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2위에 올라 6주 연속 최상위권을 지켰다. 타이틀곡 'SWIM'은 '위클리 톱 송 글로벌' 2위로 한 계단 상승했고, 일간 차트 '데일리 톱 송 글로벌'(4월 30일 자)에서 2위로 42일 연속 톱 3에 들었다. 신보 14개 트랙 전곡이 6주째 차트인하며 앨범 전체의 고른 인기도 입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5일 미국 탬파를 시작으로 북미 월드투어를 펼치고 있으며, 2~3일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 무대에 선다. 현지에서는 이번 공연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약 1105억 원 규모로 기대하고 있다.
BTS '아리랑' 전곡 6주 스포티파이 차트인, 'SWIM' 42일 연속 톱 3, 프랑스 플래티넘·이탈리아 골드 인증, 오리콘 1위 탈환, 북미 월드투어 1105억 파급 효과는 현재 진행 중인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