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TEAM(앤팀)이 ‘We on Fire’로 한국과 일본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로 KBS2 ‘뮤직뱅크’를 비롯해 국내 음악방송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이번 1위는 일본어 곡 중심의 신보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앤팀은 일본에서도 성과를 냈다. 오리콘이 29일 발표한 최신 차트(5월 4일 자/집계기간 2026년 4월 20~26일)에 따르면, ‘We on Fire’는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앤팀의 통산 다섯 번째 정상 석권이다. 특히 이 음반은 56만 2392 포인트를 획득하며 팀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We on Fire’는 지난 21일 발매 첫날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고, 3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한편 앤팀은 오는 5월 13일부터 아시아 투어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에 돌입해 한층 커진 규모로 각 지역의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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