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다크한 카리스마로 컴백 기대감을 달궜다.
공개된 포토에서 포레스텔라는 적막감이 감도는 공간을 배경으로 다크하면서도 신비로운 아우라를 풍겼다. 네 멤버는 잔잔한 햇빛만이 스며든 공허한 무채색의 공간을 묵직한 카리스마로 채우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가죽과 체인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시크한 블랙 슈트 스타일링은 포레스텔라만의 품격 있는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포레스텔라는 절제되면서도 감각적인 포즈로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THE LEGACY’는 포레스텔라가 데뷔 8주년을 맞은 올해, 5년여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으로 타이틀곡 ‘Armageddon (아마겟돈)’과 선공개곡 ‘Still Here (스틸 히어)’, ‘Nella Notte (넬라 노테)’, ‘Etude (에튀드)’를 비롯한 총 12곡이 수록된다. 멤버 강형호가 프로듀서로서 전반적인 음악 작업을 진두지휘했으며, 정교한 기획과 제작 과정을 거쳐 포레스텔라만의 수준 높은 하모니를 고음질 사운드로 만날 수 있다.
앨범 발매에 이어 포레스텔라는 4월 25일과 26일 일산을 시작으로 5월 9일과 10일 서울, 6월 6일과 7일 인천, 7월 4일과 5일 부산에서 정규 4집 투어 콘서트 ‘THE LEGACY: SYMPHONY (더 레거시: 심포니)’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한층 웅장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구현할 예정이다.
고품격 음악 세계로 오감을 만족시킬 포레스텔라의 정규 4집 ‘THE LEGACY’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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