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한층 짙어진 다크 판타지 서사를 완성하며 미니 5집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약 3주간 이어진 활동 기간 동안 올아워즈는 각종 음악 방송 무대를 넘나들며 타이틀곡 ‘DEAD MAN WALKING(데드 맨 워킹)’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매 무대마다 독보적인 다크 아우라와 콘셉트 통일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한층 더 정교해진 퍼포먼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빠르게 전개되는 다이내믹한 동선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퍼포먼스 강자’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파워풀한 군무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 몰입도를 높이는 표정 연기가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무대를 구현했으며, 반복되는 훅 “DEAD MAN WALKING”에 맞춰 펼쳐지는 악마를 연상시키는 포인트 퍼포먼스는 올아워즈만의 콘셉추얼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올아워즈는 ‘쇼! 챔피언’에서 스페셜 스테이지를 통해 수록곡 ‘나의 봄, 나의 빛, 나의 숨’ 무대를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화려한 퍼포먼스 대신 감정선에 집중한 무대로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전달하며 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외에도 올아워즈는 미니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멤버들은 앨범 비하인드 토크부터 타이틀곡 2배속 챌린지, 에이핑크 ‘No No No(노노노)’,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등 안 어울리는 곡 댄스 챌린지까지 소화하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과 팀워크를 입증했다.
타이틀곡 ‘DEAD MAN WALKING’은 위치 하우스를 기반으로 다크 트랩과 록 사운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트랙으로, 공포와 파멸, 자기 파괴의 이미지를 과감하게 풀어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3주간의 활동을 통해 무대 장악력과 콘셉트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한 올아워즈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