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마카오를 후끈하게 달군다.
'인 유어 판타지'는 지난해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12개 도시, 일본 3개 도시를 거쳐 이어지고 있는 에이티즈의 월드 투어로, 이후 아시아와 호주 투어까지 확장하여 글로벌 팬들을 환상의 세계로 이끌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에이티즈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마카오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에이티즈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빈틈없는 퍼포먼스로 황홀경을 선사할 예정.
앞서 에이티즈는 자카르타와 쿠알라룸푸르에서도 첫 단독 공연을 개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멤버별 개성과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개인 무대부터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히트곡 무대까지,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화려한 연출이 어우러진 고퀄리티 공연으로 팬심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에이티즈는 단독 콘서트를 손꼽아 기다려온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제대로 충족시켜 주며 대체 불가 '톱 퍼포머' 입지를 더 확고히 다지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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