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고 듣는 발라더 테이의 단독 콘서트 ‘발라드 콘체르토’가 티켓 오픈 10초 만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집계에 따르면 테이의 공연은 3월 25일 일별 공연 예매 순위에서 대중음악 부문 1위, 장르 통합 3위를 차지했다.
이번 공연은 하나의 중심 악기와 여러 악기가 서로 선율을 주고받으며 하나의 음악을 완성해 가는 협주곡 형식 ‘콘체르토(Concerto)’에서 착안, 테이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피아노의 울림과 현악기의 선율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테이는 “콘체르토는 독주 악기 하나가 오케스트라와 대화를 나누는 음악 형식이다. 이번 공연에서 내 목소리가 그 독주 악기가 돼 피아노와 현악의 선율과 함께 여러분께 온전한 하나의 음악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면서 “콘서트가 바로 매진됐다는 소식을 듣고 그 기대에 반드시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이 더 깊어졌다. 무대 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테이의 소속사인 펀한엔터테인먼트 오원택 대표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티켓 오픈 10초 만에 전 회차가 매진됐다. 테이가 직접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는 무대인 만큼, 찾아주신 모든 관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 테이 콘서트 ‘발라드 콘체르토’는 NOL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진행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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