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승환의 섬세한 감정선이 담긴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OST가 시청자와 만났다.
‘모든날이’는 일상의 모든 순간이 어느새 누군가로 가득해지는 설렘을 깊은 울림으로 풀어낸 발라드 곡이다. 고요한 피아노 선율 위로, 곡의 정서를 차분히 쌓아 올렸다.
정승환만의 담백한 표현력과 섬세한 강약 조절로 극의 감정선을 단단히 붙잡으며 시청자들의 간절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중저음과 중고음을 자연스럽게 오가는 음색, 안정적인 발성과 탄탄한 성량을 바탕으로 극의 서정적인 분위기와 여운을 한층 길게 확장하며 진한 위로를 전할 전망이다.
한편, 정승환은 유튜브 예능 ‘노래방 옆 만화방’에서 SS501의 ‘내 머리가 나빠서’를 재해석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다시 재유행에 이른 ‘꽃보다 남자’ OST ‘내 머리가 나빠서’는 25일(오늘) 기준 TJ 노래방 인기 차트 TOP 100 2순위에 위치하고 있다.
정승환이 가창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OST Part.4 ‘모든날이’는 현재 모든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김성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