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주니(JUNNY)가 아시아 투어에 돌입하며 행보를 이어간다.
‘null’ 투어는 지난해 하반기 유럽, 올해 2월과 3월 북미를 거쳐 이번 주부터 아시아 지역으로 무대를 확장한다. 완성도 높은 라이브와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공연 강자’ 타이틀을 굳히고 있는 주니는 풍성한 볼거리로 또 한 번 현지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이를 통해 주니는 5년 연속 대규모 해외 투어 여정을 이어간다. 앞서 2022년과 2023년 ‘blanc(블랑)’, 2024년에는 ‘dopamine(도파민)’ 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주니는 탄탄한 음악적 역량과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다채로운 선곡을 유연하게 이끌며 글로벌 관객들의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활발한 음악 활동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를 거듭하는 세트리스트와 구성 또한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주니는 아시아 3개 도시에 이어 8월 남미 3개 도시에서도 ‘null’ 투어를 진행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주니는 지난해 발매한 정규 2집 ‘null’을 비롯해 웰메이드 작업물로 꾸준히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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