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연과 솔지가 처음으로 트로트 콘서트 무대에 도전한다.
특히 차지연과 솔지의 첫 트르트 콘서트 도전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아온 실력파 아티스트지만, 트로트 콘서트는 이번이 처음이다.
차지연은 “트로트가 이렇게 재미있고 신나는 장르인지 이번에 새롭게 느끼게 됐다”며 “무대를 통해 받은 에너지와 위로를 여러분들도 느낄 수 있도록 콘서트 역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얼른 공연장에서 만나고 싶다”며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솔지 역시 첫 트로트 콘서트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그동안 많은 공연을 해왔지만 트로트 콘서트는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이 가득하다”며 “여러분을 직접 뵐 생각에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공연장에서 뜨겁게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새로운 도전에 나선 차지연과 솔지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 중이다. 방송을 통해 화제를 모았던 무대는 물론, 콘서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구성도 선보일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