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지현이 유의미한 성적 속 약 2주간의 첫 정규 앨범 활동에서 화려하게 마쳤다.
박지현은 2월 27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는 물론,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등 지상파 방송 3사 음악 방송과 라디오까지 모두 순회했다.
또한 ‘MASTER VOICE’는 발매 직후 수록곡 전곡이 멜론 HOT100 차트인을 하는 등 줄세우기를 기록하는 데 이어, 초동 판매량 25만 장을 돌파하는 등 여전한 화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11일 기준 한터차트의 ‘주간 트로트 차트 TOP5’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트롯 왕자’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라디오에서 “윤명선 작곡가님에게 곡을 받고 싶어 먼저 찾아갔다”라고 밝혔을 정도로, 박지현은 첫 정규앨범에 심혈을 기울였다. 박지현은 자신의 진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수많은 노력과 시간을 쏟았으며, 이별 트로트부터, 치명적인 사랑 고백, 댄스, 응원 메시지를 담은 곡 등 다채로운 장르와 메시지를 담아 팬들 곁에 돌아왔다.
특히 약 1년 만에 음악 방송 무대에 올라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만큼, 팬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팬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할 가수가 될 걸 확신한다”, “더 완벽해진 모습으로 컴백해 기쁘다”, “박지현과 함께 봄이 온다”, “무대만 봐도 힘이 솟아난다”, “행복 전도사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는 중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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