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와 ‘2026년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라이징스타상’ 수상의 주인공이 글로벌 팬들의 선택으로 결정된다.
‘2026년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은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가 주최하고 브랜드가치연구소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대한민국 국회의 후원을 받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한류 콘텐츠와 스타들의 성과를 조명하는 시상식에서 '비앤티 스포트라이트' 최종 우승자는 다시 한 번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된다.
이번 연계로 ‘비앤티 스포트라이트’ 파이널은 단순한 팬투표 이벤트를 넘어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라이징스타상’ 수상자를 결정하는 프로젝트로 의미를 더하게 됐다.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파이널 투표는 스타덤(STARDOM), 마이원픽(MY1PICK), 일본 JK FANDOM 등 글로벌 팬 플랫폼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3개 플랫폼 합산 득표로 최종 우승팀이 결정된다.
최종 1위 아티스트에게는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 광고와 글로벌 600매체 기사송출, 인스타그램 릴스 2,000만 뷰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지난 4일 종료된 2차 투표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엔싸인(n.SSign), 인어미닛(In A Minute), 엔카이브(NCHIVE), 누에라(NouerA), 에이댑(ADAP)이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마감 직전까지 순위가 뒤바뀌는 초접전이 이어졌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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