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주니(JUNNY)가 북미 투어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이번 북미 투어는 오는 3월 5일까지 북미 전체를 아우르는 총 11개 도시에서 대규모로 진행 중이다. 특히 뉴욕, 로스엔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 댈러스, 오스틴 등 5개 도시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주니의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첫 주차 공연에서 주니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지난해 발매한 정규 2집 ‘null(널)’의 더블 타이틀곡 ‘SOUR(사워)’, ‘Energy(에너지)’를 포함한 다수의 신곡 무대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26년에는 K-R&B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신흥 공연 강자로서 주니의 행보가 더욱 다채롭게 펼쳐질 전망이다.
주니는 오늘(24일) 오스틴(AUSTIN)을 시작으로 26일 시애틀(SEATTLE), 3월 1일 로스엔젤레스(LA), 2일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4일 밴쿠버(VANCOUVER), 5일 캘거리(CALGARY)에서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