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한음이 데뷔 후 첫 피지컬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DAYDREAM(데이드림)’은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마주하는 감정의 순간들을 담아낸 총 9곡의 EP로, 장한음만의 섬세한 감성과 한층 깊어진 표현력이 집약된 작품이다. 무엇보다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첫 피지컬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타이틀곡은 그동안의 서정적인 스타일에서 과감히 확장된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곡으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장한음의 또 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익숙함을 넘어선 새로운 사운드와 분위기로, 아티스트로서의 변화를 보여줄 결정적 순간이 될 전망이다.
이번 앨범은 장한음이 수록된 9곡 전곡의 기획은 물론 작사·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극대화하였으며, 팬들을 향한 진심과 음악적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소속사는 “장한음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담아낸 첫 피지컬 앨범”이라며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가장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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