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래빈이 컴백을 예고했다.
프로모션 스케줄러에 따르면 래빈은 오는 26일 새로운 미니앨범 ‘Animated’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 이미지는 미니앨범의 이름처럼, 감각적인 애니메이션 느낌으로 제작돼 두근거림을 더하고 있다.
앨범 발매에 앞서 래빈이 마련한 선물들이 잇달아 팬들을 찾아온다. 먼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Animated’의 콘셉트를 짐작할 수 있는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19일에는 앨범을 미리 만나는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트랙 리스트가 베일을 벗는다.
22일과 24일을 향한 기대감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바로 ‘Animated’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두 가지 버전이나 마련됐기 때문. 과연 래빈이 보여줄 새로운 음악 세계는 어떨지 벌써부터 호기심이 증폭 중이다.
래빈은 아티스트 반(VAHN)의 새로운 활동명이다. ‘Limitless, Artistic Vision In New wave’의 약자로 한계 없는 예술적 비전을 통해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슬로건 역시 담대함을 엿볼 수 있는 ‘A NEW WAVE OF SOUND, LAVIN’이다.
한편 래빈은 솔로 활동에 앞서 팬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으며 화제를 모았다. 래빈의 유니크한 음악이 팬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지원과 함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도 새 미니앨범 ‘Animated’를 기다려야 할 포인트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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