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유닛 미사모(MISAMO)가 오늘(4일) 일본 첫 정규 앨범 ‘PLAY’(플레이)를 정식 발매했다.
타이틀곡 ‘Confetti’(컨페티)를 필두로 ‘Hmm’(흠), ‘Not a Goodbye’(낫 어 굿바이), ‘Deep Eden’(딥 에덴), ‘Red Diamond’(레드 다이아몬드), ‘Catch My Eye’(캐치 마이 아이), 모모의 ‘Kitty’(키티), 사나의 ‘Ma Cherry’(마 체리), 미나의 ‘Turning Tables’(터닝 테이블스), 미니 2집 타이틀곡 ‘Identity’(아이덴티티)와 데뷔곡 ‘Do not touch’(두 낫 터치), ‘Message’(메시지)까지 총 12곡이 풍성하게 실렸다.
‘Confetti’는 빅 밴드와 재즈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업템포 곡으로 “인생은 대본 없는 즉흥극과 같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뜻대로 풀리지 않는 하루의 끝에서도 스스로를 북돋는 응원의 노랫말과 경쾌한 그루브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1월 16일 음원과 함께 선공개한 뮤직비디오는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화려한 연출과 세 멤버의 러블리한 매력으로 팬들의 호응을 모았다.
2023년 7월 유닛 정식 데뷔 이래 막강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미사모는 최근 현지 레코드 협회로부터 호성과를 추가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여섯 번째 월드투어 ‘ THIS IS FOR’(디스 이즈 포) 일환 북미 20개 지역 35회 규모의 투어를 성황리 전개하고 글로벌 관중과 만나고 있다. 오는 4월 25, 26, 28일에는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입성한다.
회당 8만 명, 총 3회 개최로 누적 24만여 관객을 동원하는 대규모 단독 콘서트로 공연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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