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 알디원)이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알파드라이브원은 ‘FREAK ALARM’ 무대에서 원팀 파워를 바탕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멤버들은 곡의 콘셉트를 살린 포인트 제스처부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엔딩 포즈까지 완벽하게 해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날 1위 주인공으로 호명된 알파드라이브원은 “저희가 데뷔한 지 얼마 안됐는데 1위를 선물해주신 ALLYZ(팬덤명, 앨리즈) 감사드린다. 첫 1위를 쇼챔에서 해서 영광이다. 열심히 하겠다”라며 “앞으로 더 발전해서 보답하는 멋진 아티스트 되겠다”라고 음악방송 첫 1위 소감을 밝히며 팬들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데뷔 첫 1위 수상이라는 쾌거와 함께 오리콘 차트에서도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겹경사를 맞았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로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 나란히 3위에 올랐으며,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 5위를 차지했다. 특히 알파드라이브원은 주간 디지털 앨범 톱 5위권 내에 유일한 K-팝 그룹으로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저력을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데뷔 타이틀곡 ‘FREAK ALARM’은 빌보드 재팬(1월 21일자) 급상승 차트 ‘핫 샷 송(Hot Shot Songs)’에서 4위, 유튜브 재팬 주간 인기 뮤직 비디오 차트에서는 10위에 올라 K-팝 그룹 곡 중 최고 순위를 달성하며 높은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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