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송 ‘나는 반딧불’의 가수 황가람이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오는 3월 7일과 8일 양일 간 ‘2026 [황가람 콘서트 : 나는]’의 서울 공연이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개최된다.
그는 대표곡 ‘나는 반딧불’을 비롯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온 히트곡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감성적인 발라드부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지금의 황가람을 있게 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싱어송라이터로서 앞으로 펼쳐갈 음악적 방향성과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와 성숙해진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황가람은 부산, 울산 등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진정성 있는 무대 매너로 ‘역대급 무대’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열리는 첫 서울 단독 콘서트 역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황가람은 힐링송 ‘나는 반딧불’로 주요 음원 차트를 강타하며 ‘반딧불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후 각종 음원 차트 1위와 대한민국 발라드 차트 정상에 오르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2026 [황가람 콘서트 : 나는] - 서울 공연’의 티켓은 오는 9일 오후 3시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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