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에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28일 일본 오리콘 기사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일본 정규 3집 ‘Starkissed’는 발매 첫 주 31만 8000장 판매돼 최신 주간 앨범 랭킹(11월 3일 자/집계 기간: 10월 20~26일) 정상에 올랐다. 이는 팀이 오리콘에서 세운 역대 최다 주간 판매량이다. 직전 최고 기록은 지난 7월 국내에서 발매한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의 30만 4000장이다.
신보 타이틀곡 ‘Can’t Stop’을 향한 현지 반응도 뜨겁다. 이 곡은 공개 직후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1위(10월 20일 자)를 찍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EX ‘Music Station’, NHK ‘Venue101’ 등 일본 주요 음악 방송에서 이 곡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연일 화제를 모았다. 에너제틱하면서도 섬세한 라이브 무대가 현지 팬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신보를 향한 열띤 호응은 일본 공연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네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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