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크러쉬(Crush)가 팬미팅으로 따뜻한 봄의 시작을 알린다.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크러쉬는 오는 3월 22일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2025 FAN MEETING
특히 크러쉬는 그간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공식 팬클럽 ‘CrushBomb(크러쉬밤)’에게 보답하고자 이번 팬미팅을 기획, 스페셜한 스테이지부터 팬사랑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들을 진행하며 풍성한 소통을 나눌 계획이다.
지난해 크러쉬는 불변의 공연 강자다운 행보를 보여줬다. 로맨틱한 봄을 만끽하게 만든 ‘May I be your May?(메이 아이 비 유어 메이?)’를 비롯해 추운 겨울을 녹여냈던 ‘CRUSH HOUR : O(크러쉬 아워 : 오)’까지 믿고 듣는 라이브의 정석을 자랑하며 웰메이드 콘서트를 완성해냈다.
이뿐만 아니라 크러쉬는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OST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로 ‘2024 MAMA AWARDS(2024 마마 어워즈)’와 ‘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베스트 OST상을 수상, 다시 한 번 OST 흥행 공식을 입증해 보이기도 했다.
한편 ‘찐밤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