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킬링타임’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올가을 극장가 스릴러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가 재기를 위해 폐병원을 찾았다가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면서 벌어지는 타임어택 스릴러다. 류혜영과 남윤수가 각각 스트리머 연우와 PD 주원 역을 맡았다.
재기를 위해 시작한 촬영이 예상치 못한 공포로 뒤바뀌면서 연우와 주원이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도 긴장감을 높인다. 시시각각 줄어드는 제한 시간과 거친 라이브 방송 화면을 활용한 연출이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예고편 공개 후에는 폐병원과 라이브 방송을 결합한 독특한 설정과 배우들의 새로운 변신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류혜영의 스트리머 연기와 남윤수의 색다른 모습에 기대를 보이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킬링타임’은 제한 시간 60분 안에 펼쳐지는 생존 게임을 통해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킬링타임’은 오는 10월 2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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